요즘 식문화의 발달로 당뇨에 노출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혈당관리가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혈당 관리에 좋은 음식과 먹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나나 색깔별 건강 효능
바나나는 숙성 정도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다릅니다.바나나의 다양한 효능 알아보기 바나나의 다양한 효능과 색깔별 건강 효과바나나를 매일 먹으면 몸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납니다.바나나는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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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양파는 인슐인 작용을 촉진합니다. 양파를 자르면 코를 쏘는 독특한 냄새가 납니다. 이는 '사이클로알린'과 '이소알인'이라는 성분 때문입니다. 이 성분은 혈중의 포도당을 세포로 운반하는 인슐린의 작용을 촉진하여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양파에는 인슐린 작용을 보조하는 미네랄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양파를 섭취해도 인슐린 자체의 분비량은 늘어나지 않지만 분비된 인슐린의 작용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혈당 수치가 낮아집니다.
혈당 조절이 목적이라면 양파는 익히지 않고 생으로 먹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생으로 먹는 것이 불편한 분에게는 식초에 담근 양파를 추천합니다. 작게 썬 양파를 식초와 소량의 벌꿈과 함께 담가 두고 1~2일 정도 숙성시켜 드시면 더욱 좋은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식초에는 포도당 대사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어 식사전에 섭취하면 식후 혈당을 낮추고 인슐린 효괄를 향상시킨다고 합니다. 따라서 식전에 양배추와 함게 식초에 담근 양파를 먹으면 혈당을 더욱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혈당 조절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브로콜리에는 '설포라판'이라는 영양성분이 풍부합니다. 이 성분은 고혈당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제2형 당뇨병 치료에 활용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스웨덴의 예테보리 대학과 룬드 대학의 당뇨병 센터가 공동으로 한 연구에서 브로콜리의 설포라판 농축액을 섭취한 2형 당뇨병 환자들은 혈당이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브로콜리는 설포라판 이외에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가 풍부하여 빈혈을 예방하는 엽산과 당뇨병 환자에게 유익한 크롬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특히. 크롬은 인슐린의 효과를 높여서 세포로의 포도당 흡수를 촉진하여 혈당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브로콜리는 송이보다 줄기의 영양가가 많으니 버리지 말고 모두 먹도록 해야합니다. 끓는 물에 껍질을 깍은 줄기를 먼저 데치고 그 다음에 송이를 넣어 살짝 데칩니다. 이러면 색이 선명해지고 씹는 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암예방, 면역력 높이기, 체온 올리는 음식
체온이 낮아지면 우리 몸에 암이 발생합니다. 세계적인 면역학자 아보 도오루 교수는 그의 저서에서 "만병의 근원은 냉기이며, 체온을 올려주면 면역력이 강해져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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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오이는 지방 분해 효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오이는 96%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열량도 아주 낮은 채소입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높아 혈당을 낮춰주기 때문에 당뇨병 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높은 포만감을 느끼게 해줘 식사량을 조절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오이에만 들어있는 지방분해 요소인 '포스포리파아제'가 발견되어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효소 덕분에 오이를 먹으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꼭꼭 씹어 먹으면 오이의 세포막이 파괴되어 더욱 효과적으로 포스포리파아제를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오이는 특유의 식감을 느끼면 생으로 먹어도 좋지만 식초에 담가 먹으면 비타민C의 손실을 줄일 수 있어 더욱 효과적입니다.

등푸른 생선
등푸른 생선에는 인슐린 저항성이 억제되는 요소가 있습니다. 생선을 자주 먹는 사람은 혈당 추치가 낮아지고 인슐린 저항성이 억제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생선에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주기 때문에 2형 당뇨병의 발병을 억제할 수 있다고 합니다.
혈당 수치를 낮추고 당뇨병 예방하기 위해서 식전 양배추 먹기와 함께 등푸른 생선을 적극적으로 섭취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밥에 넣으면 암 예방!!!
밥에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가 커지는 음식이 5가지 있습니다. 녹차녹차는 밥을 지을 때 생수 대신 녹차물을 넣어 밥을 지으면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가 크게 증가하며 암을 예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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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인슐린 저항성을 완화하는 콩입니다. 콩에는 '이소플라본'이란 성분이 풍부합니다. 이소플라본을 섭취하면 '내당능'이 개선되고 인슐린 저항성이 완화되어 2형 당뇨병을 개선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내당능는 간단히 말해 '당을 감당하는 능력'으로 혈액 속의 포도당 농도를 정상화시키는 힘을 말합니다.
콩 제품이라고 하면 두부나 유부, 두유를 많이 생각합니다. 여기에 '콩나물'을 추천합니다. 콩의 종자인 만큼 대두이소플라본과 사포닌이 풍부하며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혈당을 낮누는데 정말 좋은 채소입니다.
또 다른 추천은 '병아리 콩'입니다. 병아리 콩은 콩 중에서도 칼슘과 단백질 함량이 높아 영양면에서 탁월할 뿐아니라 비타민C와 철분 역시 풍부하여 빈혈과 면역력증진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섬유질 함량이 높아 나쁜 콜레스테롤의 혈중 농도를 감소시키고 혈당유지에도 도움을 줍니다. 병아리 콩은 밥을 지을 때 넣어 밥을 하면 영양상 상호 보완이 되어 좋습니다.

커피
최근들어 커피가 당뇨병에 미치는 것에 대해 세계 각국에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로써 2형 당뇨병에 대해 예방효과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네덜란드의 추적조사에서는 하루 7잔 이상 커피를 마신 사람은 2잔 이하로 마신 사람에 비해 2형 당뇨병 위험도가 절반이 된 것으로조사되었습니다. 핀란드의 조사에서는 하루에 3~4잔의 커피를 마신 결과 마시지 않은 사람에 비해 여성은 29%, 남성은 27% 정도 당뇨병과 연관될 확율이 감소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커피를 즐겨마시는 것은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단 커피에 설탕이나 시럽을 넣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커피에 들어있는 각성작용과 이뇨작용, 두통, 피로, 가벼운 우울증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도 알아야합니다.
2024 부안마실축제 소개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진행하는 부안마실축제를 소개합니다.부안마실축제 바로가기 마실축제란?여유를 찾아 떠나는 마실여행부안만의 특색을 바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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